컬렉션: 한스

HANS / 한스

HANS는 사라져가는 전통 기술과 수작업에 초점을 맞춰 여백이 있는 옷을 만듭니다. 여백이란, 한 벌 한 벌에 깃든 개체 차이와, 입는 사람의 시간과 개성이 조금씩 스며들어가는 사이를 말합니다. 전통 기술에 기반한 수작업과 천연 원료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그 흔들림 속에서, 옷은 결국 당신 자신의 일부가 되고, 당신이라는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만듭니다.